.cursorrules 재작성
Cursor에서 Windsurf, Zed로 옮길 때마다 룰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짠다.
Cursor에서 Windsurf, Zed로 옮길 때마다 룰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짠다.
Claude Code로 갈아탔는데 프로젝트 운영 규칙을 또 처음부터 적는다.
새 세션마다 "이 프로젝트는 ~~ 이고 ~~ 하는 거야"를 반복한다.
지난 세션에서 뭘 결정했는지, 어디까지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.
도구는 바뀌어도, 프로젝트의 맥락은 바뀌지 않는다.
VHK가 그 맥락을 지켜준다.
처음 깔면 `init` 하나로 시작. 이미 쓰고 있다면 `sync`로 IDE 간 규칙 동기화. 나머지는 필요할 때 꺼내 쓴다.
프로젝트 세팅 원클릭
규칙 파일 동기화
세션 기록 자동 생성
프로젝트 품질 체크
배포 준비 자동화
보안 스캔
프로젝트 맥락 관리
결정사항 기록
vhk init프로젝트 루트에 `.vhk/` 디렉토리와 기본 규칙 파일을 생성한다. IDE에 맞춰 자동 적용까지.
vhk syncuniversal.md 하나만 관리하면 .cursorrules, CLAUDE.md, AGENTS.md를 자동으로 동기화한다.
프로젝트 루트에 .vhk/ 하나면, 어떤 AI 도구를 쓰든 맥락이 따라온다. 규칙을 한 번 작성하면, VHK가 IDE별로 변환한다.
.vhk/ ├── rules/ │ ├── universal.md ← 마스터 규칙 (한 번 작성) │ ├── .cursorrules ← Cursor용 (자동 생성) │ └── CLAUDE.md ← Claude용 (자동 생성) ├── context/ │ └── project.md ← 프로젝트 정의 ├── memory/ │ └── decisions.md ← 결정사항 기록 └── prompts/ ← 재사용 프롬프트
코드에 Git이 있듯,
AI 코딩 컨텍스트에도 표준이 필요하다.
4단계 로드맵으로 .vhk/ 스펙을 표준까지 끌고 간다.
컨텍스트를 옮긴다 — 어떤 IDE를 쓰든 .vhk/ 하나로 따라온다.
컨텍스트가 스스로 진화한다 — 세션마다 학습해 규칙을 갱신.
컨텍스트를 공유하고 거래한다 — 팀, 커뮤니티, 마켓플레이스.
.vhk가 AI 코딩 컨텍스트의 업계 표준이 된다.
코드에 Git이 있듯,
.vhk가 AI 코딩 컨텍스트의 업계 표준이 된다.
npm 한 줄이면 끝. `vhk init`으로 첫 프로젝트를 세팅해보세요.
💬 피드백은 GitHub Issues 또는 디스콰이엇 메이커 페이지로.